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원형규)는 2007. 6. 27.(수) 오후 2시 이민행정콜센터(Immigration Call Center) 개소식을 갖고 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7개 외국어로 출입국 및 외국인체류 관련 종합안내 서비스를 개시했다. 아울러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설치된 정부 민원안내콜센터에 외국어통역을 지원하고 FAX, 이메일, 문자서비스(SM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외국인을 비롯한 고객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한상대 법무실장이 콜센터 상담원과 통화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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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좌측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원형규 소장, 가운데 한상대 법무부 법무실장, 우측 콜센터 권태수 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