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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 이민행정콜센터 개소, 외국인을 위한 종합안내 서비스 개시

재한외국인방송 | 2007/07/03 19:40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원형규)는 2007. 6. 27.(수) 오후 2시 이민행정콜센터(Immigration Call Center) 개소식을 갖고 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등 7개 외국어로 출입국 및 외국인체류 관련 종합안내 서비스를 개시했다. 아울러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설치된 정부 민원안내콜센터에 외국어통역을 지원하고 FAX, 이메일, 문자서비스(SM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외국인을 비롯한 고객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법무부 한상대 법무실장이 콜센터 상담원과 통화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은 좌측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원형규 소장, 가운데 한상대 법무부 법무실장, 우측 콜센터 권태수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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