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6월18일부터20일까지 한중교류협회·한중동포신문 131명의 간부와 회원들이 제주관광을 다녀왔었다.
참석한 회원들은 대부분 코로나로 인해 3년 가까이 지역사회를 벗어나지 못해 그리운 고향 친구들과 정담을 나누지 못해 그리움만 쌓여가는 즘에 이번 한중교류협회·한중동포신문 주체, 제주관광으로 자연과 친구들과 하나가 되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유로운 시간 속에 힐링과 회포를푸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관광코스는 가파도, 민속마을 ,태권도시범, 카멜리아, 족욕체험, 올레길, 석부작, 승마체험, 해녀촌, 외돌개, 약천사,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관람 등으로 2박3일 동안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삶의에너지 충전으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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