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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연예인 클럽 무대개설

재한외국인방송 | 2008/08/13 17:57

(주) 새별여행사가 주최하고 한중동포신문, 재한외국인 방송이 후원한 한·중연예인 클럽에서는 8월8일(금요일) 영등포에 연예인클럽 사무실을 오픈 하였다.

이날 오픈식에는 한·중연예인 클럽을 사랑하고 아껴주신 유명인사 그리고 작사, 작곡가, 매니저분들 자문위원이신 작사, 작곡가 정원수, 허태열, 최성원, 김수환, 유진과 가수한규철, 김혜영, 김월녀, 길정화 등 (주)새별여행사의 회원 들과 견우와직녀, 미녀와 야수등과 특별초청가수 중국연변가무단의 김응, 이정숙등이 참석하였고 협력사 금성 미디어에서는 3단 음반출반에 관
중국 연변가수 김응, 이정숙.
해 회원들게 써비스를 제공하였다.

사무실은 약 300평 정도규모로서 10평의 무대시설을 갖고 있으며 무대에는 KBS 전문가 및 자문위원의 지원으로 음향, 특수조명, 대형스크린 등 방송국 취향의 설비를 갖추었다.

클럽 모임에서는 클럽의 여름, 가을행사내용등 일정을 토론하였고, 한·중 연예인클럽가수와 초청가수의 다채로운 공연이 있었다.

<이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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