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13:41 발행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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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달라지는 정책과 제도
국내 외국인 보유주택 8만7223가구…절반은 ‘중국인 소유’
2024년 외국인력 16만여명 도입… 식당취업도 허용
음주운전 잡으면 ‘포상금’ 쏜다…두 달만에 신고 1000건 쏟아진 이곳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내년 70개소로 확대
건강 100세를 이끄는 ‘중간노화세포’, 국내 연구진이 발견
제조업·농업 이어…이젠 식당서도 외국인노동자 고용 가능
"편의점서 환전하세요"…CU, 외국인 대상 ‘무인 환전 키오스크’ 도입
울산 찾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외국인 근로자 공급·우수인재 유치 최선”
중국, 호흡기 질환 확산에 출입국 감시·보건정보 공유 강화 지시
초록우산 시흥다어울림센터, 이주배경아동 지원방안 토론회
국내 거주 외국인주민 226만명 ‘역대 최다
키오스크 앞에 서면…노인은 울고 싶다
조선족 빈자리에 동남아인…서울 호프집 "직원 15명 전부 베트남인"
한국인데 인구 5%가 외국인…"이 사람들 떠나면 큰일 난다"
‘예정된 실패’ 외국인 가사노동자 시범사업
'일당 11만원' 묶자…나주서 일하던 숙련 외국인들 다 떠났다
한국, 내년부터 '다인종 국가'
국민의 외국인 배우자, 올해 18만명 넘어서나
'송환 대기' 외국인에게도 검진 등 의료서비스 제공한다
25개국 체류 외국인 대표들, 이웃·동료 외국인 소통 창구로
어학연수한다며 들어온 외국인 10명중 4명이 불법체류자 전환
송파구,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3억2000만 특별정리
외국인클럽 덮쳤더니 불법체류자 70여명 무더기로
외국인 근로자 '필수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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