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13:41 발행
[사회]
최신기사
'일잘러' 외국인, 中企 사무직도 꿰찬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제도 시행
인천공항, 안면인식 '스마트패스' 전용 출국장 5개소로 확대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위반 84건 적발…6월 말까지 점검 지속
"외국인유학생 알바 71%가 식당·숙박업…42%는 미신고 근로"
여기저기 외국인 관광객…1분기 476만명 ‘역대 최고’
“75만원이면 한국 체류 OK”…이런 ‘가짜 난민 브로커’ 판친다
인천 섬유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폭행… 법무부 “신속 구제”
“요양보호 수요 2043년 2.4배로… 외국인·로봇 활용을”
외국인 프로 운동선수 탈세 후 해외 이적…국세청 추적에 납부
"외국인 많아서"…광장시장 '2000원 생수' 노점 결국 영업정지
"국내 체류 중국동포, 사회적 차별 피하고자 창업·자격증 취득"
한글 표시 없고 소비기한 지나고…외국인 식료품 '위험한 영업' 적발
JB금융 “체류 외국인 300만시대, 외국인 비대면 금융 선점”
“다문화 정책 전국 1위”…여주시가족센터, 장관상 대상 영예
전주 찾은 외국인 74% '숙박 관광'…체류시간·소비도 증가
'정착부터 국적까지'…해남군, 다문화가정 3단계 지원
“9년간 농가 등에 외국인 불법취업 알선·숙소까지 제공”…브로커 일당 송치
한국 산·바다에 반한 외국인 205만명…국립공원 방문 1위 ‘한라산’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배경 아동들 위해 도서 지원 업무협약 체결
수원출입국·외국인청, 경희대 캠퍼스서 유학생 외국인등록 도와
한국어·기술 겸비 유학생, 지역 제조업 주역 된다
E-9 외국인 2년 연속 30만명대…수도권 쏠림은 완화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꼼짝마!
외국인 전문인력 절반 이상, 월 300만원 넘게 번다
이전
다음
Copyright ⓒ
한중동포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