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소장 원형규)가 후원하고 서울지역 결혼이민자대표자모임(회장 파트리샤, 한국명 한유진, 필리핀 출신)이 주최한 연말연시 불우외국인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일일찻집"행사가 지난해 12월20일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인근 교회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추규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및 수도권 출입국기관장을 비롯한 출입국관리공무원과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 주한외국공관원, 결혼이민자 지원 사회단체,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인요한 박사, 연예인 에바 등 300여명이 결혼이민자들의 사랑나눔 송년행사에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