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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눈물… '무너진 코리안 드림'

재한외국인방송 | 2008/10/24 17:13


고시원 방화 살인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 유가족들이 24일 오전 사건 현장인 서울 논현동 D고시원 앞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통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참사 현장을 첫 방문한 유족들은 합동분양소 설치, 내국인 피해자와 동등한 국가차원의 보상, 중국 등지의 동포들에 대한 범죄 피해의 근본적 대책 마련을 정부와 국민들에게 눈물로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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